01 / ABOUT THE PLACE
이곳에 대해 알아보기
조림 햄버그를 먹고 난 뒤 가토 쇼콜라를 살짝 데워 먹는다. 방문객들의 이런 즐거움이 전해지는 Cafe A September는 점심부터 케이크까지, 식사와 디저트를 이어서 고르고 싶어지는 카페다. 메뉴에는 조림 햄버그와 햄버그 카레, 키마 카레가 있다. 햄버그를 중심으로 먹을지, 카레와 함께 즐길지, 다진 고기를 듬뿍 넣은 키마 카레를 고를지에 따라 점심 메뉴 선택이 달라진다. 햄버그 카레를 먹은 방문객은 양파의 단맛이 느껴지는 부드러운 맛을 좋게 평가하며, 다음에는 햄버그만 따로 먹고 싶다고 전했다. 키마 카레는 밥과 그린 샐러드가 함께 나오는 메뉴다. 다른 방문객은 메뉴에 적힌 무농약 채소를 눈여겨보고 주문했다고 한다.
식후 디저트로는 케이크 중에서도 가토 쇼콜라와 치즈케이크가 눈길을 끈다. 가토 쇼콜라를 살짝 데워 먹은 방문객은 초콜릿이 조금 녹은 상태를 즐겼다고 한다. 또 다른 방문객은 말차 가토 쇼콜라의 크기와 든든한 양을 인상 깊게 꼽았다. 아침에 찾는다면 두툼한 토스트에 꿀버터, 삶은 달걀, 감자 샐러드, 따뜻한 커피를 곁들인 모닝 메뉴를 즐겼다는 후기도 있다. 토스트는 두툼한 두께로 변경할 수 있다고 안내돼 있어, 아침에도 달콤한 토스트나 커피를 여유롭게 고를 수 있다.







